'미국의 선물' 때문인지, 선물 받은 척 할라고 뒷돈 때려박은 탓인지 보유 종목 전체 상한가 기록.
그러나...
그러나...
의미가 없구나. ㅠㅠ
1/10 이나 1.2/10 이나.
그러나...
그러나...
의미가 없구나. ㅠㅠ
1/10 이나 1.2/10 이나.
mine 씀
Thursday, October 30, 2008 at 15:37:44 (KST)
어제 퇴근 길에 우연히 발견한 새로 생겼다는 공작상가 생선구이집에 가서 정종 한잔 (사실은 두잔) 마셨다.
건물에 어울리지 않게 깔끔한 일본식 생선구이집이었는데, 가격은 좀 비싼 듯 했지만 조용한게 퇴근길에 한잔 가볍게 하기 좋겠더라.
'도루묵 구이' 란 놈을 처음 먹어봤는데, 오! 이것 참 괜찮은 맛인걸?
쫀득쫀득한 알도 그렇고 가시 바르기 귀찮아서 홀딱 입에 넣어버렸더니 고소하기도 하고. 으흐~
그래도 역시 식은 생선은 맛 없더라. 히히히
건물에 어울리지 않게 깔끔한 일본식 생선구이집이었는데, 가격은 좀 비싼 듯 했지만 조용한게 퇴근길에 한잔 가볍게 하기 좋겠더라.
'도루묵 구이' 란 놈을 처음 먹어봤는데, 오! 이것 참 괜찮은 맛인걸?
쫀득쫀득한 알도 그렇고 가시 바르기 귀찮아서 홀딱 입에 넣어버렸더니 고소하기도 하고. 으흐~
그래도 역시 식은 생선은 맛 없더라. 히히히
mine 씀
Thursday, October 23, 2008 at 00:59:42 (KST)
2008년 10월 진상 1등의 영광은 아무래도 어제 마을버스에서 본 아저씨에게 돌려야할 것 같다.
사람이 꽉꽉 들어찬 출근시간 마을버스, 그래도 버스회사에서 새로 뽑은 넓어진 신형 마을버스(어제 처음 봤음).
운전석 바로 뒷자리 창가에 앉아서 쪽집게(이게 표준어는 족집게라네?)로 수엽을 쪽쪽 뽑아서... 뽑아서...
창문에 하나씩 곱게 붙여놓던 양복쟁이 아저씨!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밖에 비오는 줄 알았어요.
사람이 꽉꽉 들어찬 출근시간 마을버스, 그래도 버스회사에서 새로 뽑은 넓어진 신형 마을버스(어제 처음 봤음).
운전석 바로 뒷자리 창가에 앉아서 쪽집게(이게 표준어는 족집게라네?)로 수엽을 쪽쪽 뽑아서... 뽑아서...
창문에 하나씩 곱게 붙여놓던 양복쟁이 아저씨!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밖에 비오는 줄 알았어요.
mine 씀
Wednesday, October 15, 2008 at 18:05:19 (KST)
[리눅스에 외장하드 마운트]
CentOS 5 (2.6.18) 에 외장하드 (Calbee Space Combo : SATA2 640G) 연결해서 백업에 쓰기로 했다.
하드를 ext3 로 잡으면 간단하게 되는 것 같지만, 윈도우에서 보기 편하게 NTFS 로 잡으려니 그냥은 안 되고, ntfs-3g 라는 NTFS 드라이버를 이용해야 한다.
1. 외장하드 파티션 설정
USB 외장하드를 USB 포트에 꽂으면 /dev/sda 로 인식은 된다.
fdisk 로 파티션을 생성한다. 이 때, primary 파티션으로 생성하고, system id 는 86(NTFS volume set)으로 잡았는데, 별로 상관없는 듯 하다. 다 끝나고 보니 7(HPFS/NTFS) 로 바뀌어 있네.
2. 외장하드 format
mkfs.ntfs 를 이용하면 된다는데, mkfs.ntfs 는 ntfsprogs 패키지의 일부라 이놈을 설치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안 되더라. 그래서 그냥 윈도우 시스템에 꽂아서 포맷해버렸다. : )
3. ntfs-3g install
http://www.ntfs-3g.org 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잠시 후에 마운트 하려고 하면 fuse 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없으면 fuse 까지 설치한다.
4. 대망의 마운트
/mnt/use 등을 적당히 만들고
mount -t ntfs-3g /dev/sda1 /mnt/usb
해주면 끝.
/etc/fstab 에
/dev/sda1 /mnt/usb ntfs-3g defaults 0 0
요렇게 넣어주면 부팅할 때 알아서 마운트 쏙쏙~
CentOS 5 (2.6.18) 에 외장하드 (Calbee Space Combo : SATA2 640G) 연결해서 백업에 쓰기로 했다.
하드를 ext3 로 잡으면 간단하게 되는 것 같지만, 윈도우에서 보기 편하게 NTFS 로 잡으려니 그냥은 안 되고, ntfs-3g 라는 NTFS 드라이버를 이용해야 한다.
1. 외장하드 파티션 설정
USB 외장하드를 USB 포트에 꽂으면 /dev/sda 로 인식은 된다.
fdisk 로 파티션을 생성한다. 이 때, primary 파티션으로 생성하고, system id 는 86(NTFS volume set)으로 잡았는데, 별로 상관없는 듯 하다. 다 끝나고 보니 7(HPFS/NTFS) 로 바뀌어 있네.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1 77825 625129281 7 HPFS/NTFS
2. 외장하드 format
mkfs.ntfs 를 이용하면 된다는데, mkfs.ntfs 는 ntfsprogs 패키지의 일부라 이놈을 설치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안 되더라. 그래서 그냥 윈도우 시스템에 꽂아서 포맷해버렸다. : )
3. ntfs-3g install
http://www.ntfs-3g.org 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잠시 후에 마운트 하려고 하면 fuse 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없으면 fuse 까지 설치한다.
4. 대망의 마운트
/mnt/use 등을 적당히 만들고
mount -t ntfs-3g /dev/sda1 /mnt/usb
해주면 끝.
/etc/fstab 에
/dev/sda1 /mnt/usb ntfs-3g defaults 0 0
요렇게 넣어주면 부팅할 때 알아서 마운트 쏙쏙~
mine 씀
Wednesday, October 15, 2008 at 18:01:31 (KST)
얼마 전에 동네에 (사실 우리 동네는 아니고, 경희대 앞에) 새로 생긴 수제튀김전문점 '파삭'
그냥 집에 가기 전에 들러서 맥주 한잔 딱 하고 가기 좋은 곳.
사진의 저것은 "아삭고추튀김"
사실 별로 아삭하지는 않지만, 커리향나는 튀김옷과 실하게 들어있는 속이 꽤 맛있다. 튀김옷은 강남역 369치킨과 비슷한 분위기로 가격은 단돈 3천원!
이 외에도 닭가슴살튀김, 새우튀김 등등 각종 튀김이 3천~4천원대.
분위기도 나름 괜찮고 맥주맛도 괜찮아서 종종 가볼까 하지만 이 동네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 )
그냥 집에 가기 전에 들러서 맥주 한잔 딱 하고 가기 좋은 곳.
사진의 저것은 "아삭고추튀김"
사실 별로 아삭하지는 않지만, 커리향나는 튀김옷과 실하게 들어있는 속이 꽤 맛있다. 튀김옷은 강남역 369치킨과 비슷한 분위기로 가격은 단돈 3천원!
이 외에도 닭가슴살튀김, 새우튀김 등등 각종 튀김이 3천~4천원대.
분위기도 나름 괜찮고 맥주맛도 괜찮아서 종종 가볼까 하지만 이 동네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 )
mine 씀
Monday, October 6, 2008 at 01:02: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