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for easygoing life -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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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훈! 잘지내지?
떠나기전에 한번 본다는것이 쉽지 않았네...
토론토에 가족과 함께 도착하여, 정착관련 일때문에 그동안 너무 바쁘게 지낸것 같다. 이제 어느정도 자리 잡히고 있고... 혹시 캐나다 오게되면 연락혀..
원석
09년 4월 3일 13시 29분
어제 밤 내 꿈에 나오심.
내 휴대폰이 고장이 났는데 친히 고객센터까지 데리고 가서 휴대폰을 고쳐주는 친절을 베푸셨어.
고쳐 달라는 라디오 다시 듣기는 안고쳐주더니만... :)

귀뚜리가 우는 가을이 왔고나.
uhihi
08년 8월 21일 10시 32분
08년 9월 4일 17시 55분 _ mine _ 그냥 고쳐준 것도 아니고 고객센터까지 가서 고쳐줬냐! 친절하기도 하구나. 아하하하하하!
나 mbc fm라디오 다시듣기가 안된다.
해결해줘
uhihi
08년 7월 3일 11시 14분
08년 7월 7일 15시 24분 _ mine _ ㅠㅠ 이걸 우짜면 좋겠냐...
아진이...
요즘 감기로 힘들어 하심
기욱
08년 5월 19일 13시 19분
08년 5월 20일 11시 39분 _ mine _ 뭔가 채치수의 포스가?
08년 5월 21일 23시 05분 _ 기욱 _ 야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