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사기꾼 쉐키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9111117011&code=940100
http://kr.youtube.com/watch?v=IOXfo_4tbrw
정말 찌질함의 도를 넘어서는구나. 도대체 네놈의 정체가 뭐냐? 응? 너도 자영업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9111117011&code=940100
http://kr.youtube.com/watch?v=IOXfo_4tbrw
정말 찌질함의 도를 넘어서는구나. 도대체 네놈의 정체가 뭐냐? 응? 너도 자영업자?
mine 씀
Thursday, September 11, 2008 at 13:19:55 (KST)
61번 버스의 뒷문을 닫아주세요!
대방역에서 KBS 별관을 거쳐 MBC까지 오는 노란색 지역순환버스가 있다.
KBS 별관까지 가는 사람이 많은 탓에 아침마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되는데, 이게 참 사람을 짜증나게 한다.
버스가 도착하면 버스회사에서 나온 듯한 사람이 뒷문을 열어서 사람들을 태우는데, 이러면 갑자기 줄이 무너지면서 뒤쪽에 서 있던 사람들이 우르르 뒷문으로 뛰어가고, 아예 처음부터 줄 무시하고 뒷문 앞에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뒤로 탄 사람이 줄 서 있던 사람보다 먼저 들어가서 자리 차지하는 것은 둘째치고, 규칙대로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이 타지 못하고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 아침에 그 버스회사 사람에게 이렇게 뒷 문 열어주면 줄 서서 기다리다 못 타는 사람은 뭐냐고 한마디 했더니 그러니까 앞 사람부터 뒷문으로 타라고 그랬잖아요 라고 오히려 큰소리다.
줄 무시하고 뒤로 탄 놈들은 지들이 영리해서 안 늦고 잘 갔다고 뿌듯해할 지 모르겠다만, 줄 지켜서 못 타는 사람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매일 그지랄 하는 것을 보면 참 짜증이 솟구쳐오른다.
아침 시간에 빨리빨리 사람 태워서 버스 보내고 싶은 사정도 알고, 양쪽으로 타는게 효율적인 것도 알지만, 경제 논리로 규칙을 무시하고, 규칙을 지킨 사람이 손해보는 사회의 단면을 아침마다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빌어먹을 대통령각하의 지도노선을 따라가는거냐?
버스타는 것 가지고 이런 소리 하는 것도 좀 오바스럽지만, 좀 품위있게 삽시다.
대방역에서 KBS 별관을 거쳐 MBC까지 오는 노란색 지역순환버스가 있다.
KBS 별관까지 가는 사람이 많은 탓에 아침마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되는데, 이게 참 사람을 짜증나게 한다.
버스가 도착하면 버스회사에서 나온 듯한 사람이 뒷문을 열어서 사람들을 태우는데, 이러면 갑자기 줄이 무너지면서 뒤쪽에 서 있던 사람들이 우르르 뒷문으로 뛰어가고, 아예 처음부터 줄 무시하고 뒷문 앞에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뒤로 탄 사람이 줄 서 있던 사람보다 먼저 들어가서 자리 차지하는 것은 둘째치고, 규칙대로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이 타지 못하고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 아침에 그 버스회사 사람에게 이렇게 뒷 문 열어주면 줄 서서 기다리다 못 타는 사람은 뭐냐고 한마디 했더니 그러니까 앞 사람부터 뒷문으로 타라고 그랬잖아요 라고 오히려 큰소리다.
줄 무시하고 뒤로 탄 놈들은 지들이 영리해서 안 늦고 잘 갔다고 뿌듯해할 지 모르겠다만, 줄 지켜서 못 타는 사람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매일 그지랄 하는 것을 보면 참 짜증이 솟구쳐오른다.
아침 시간에 빨리빨리 사람 태워서 버스 보내고 싶은 사정도 알고, 양쪽으로 타는게 효율적인 것도 알지만, 경제 논리로 규칙을 무시하고, 규칙을 지킨 사람이 손해보는 사회의 단면을 아침마다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빌어먹을 대통령각하의 지도노선을 따라가는거냐?
버스타는 것 가지고 이런 소리 하는 것도 좀 오바스럽지만, 좀 품위있게 삽시다.
mine 씀
Tuesday, September 9, 2008 at 11:33:22 (KST)
오 이것은 참으로 멋진걸?
http://www.eclipsesolargear.com/productcart/pc/viewPrd.asp?idcategory=5&idproduct=15
하나 들고 다니면 무척 편리할 것 같은데, 결정적으로 가격이 무려 $190
쿠폰코드에 "WM1"을 넣으면 20% 할인된단다. 그래도 16만원이네
http://www.eclipsesolargear.com/productcart/pc/viewPrd.asp?idcategory=5&idproduct=15
하나 들고 다니면 무척 편리할 것 같은데, 결정적으로 가격이 무려 $190
쿠폰코드에 "WM1"을 넣으면 20% 할인된단다. 그래도 16만원이네
mine 씀
Friday, September 5, 2008 at 13:07:53 (KST)
사실 좀 지난 일이지만, 사내 마라톤 통호회 가입 기념으로 (사실은 참가비를 내준다고 해서) 나이키 휴먼레이스 10K 에 출전(-_-) 했다.
발 부상으로 인한 (술 마시고 택시 탔는데 다 타기도 전에 밖에서 문을 닫아버려서 발이 끼는...) 운동부족과 컨디션 난조로 과연 완주할 수 있을지 걱정을 좀 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기록으로 달렸다.
여의도 공원을 출발해서 서강대교 - 강변북로 - 마포대교, 다시 여의도 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는데,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꽤 즐거운 달리기였다. (초반까지만 ㅎㅎ)
운동화에 센서를 부착하고 구간마다 감지기가 있어서 도착점에 들어오자 마자 SMS로 기록을 알려주는 훌륭한 시스템이!!! 게다가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구간별 기록까지는 아니지만, 대략 속력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볼 수도 있고,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의 순위는 세계 순위 74763, 서울 순위 2207, 서울 남자 순위 2123
흑, 그래도 내 앞에 여자는 100명도 안 된다 ㅠㅠ
자그마치 여자 1위의 기록은 39분 39초! 내가 마포대교쯤 왔을 때 벌써 골인했다는 무시무시한...
사실 10k 뛰어본게 처음이라 막판에 좀 힘들긴 했는데, 끝까지 뛰고 나니 나름 뿌듯하긴 했지만, 달랑 10k 뛴 것 가지고 좋아하는게 좀 부끄럽기도 하고나.
내친김에 10월 12일에 한다는 하이서울마라톤대회에도 나가볼까봐.
근데 -_-; 이름 너무 구리잖아? 하이서울마라톤대회.
"하이 서울" 장난하냐? 하여간 공무원들 센스 하고는... ㅎㅎ
발 부상으로 인한 (술 마시고 택시 탔는데 다 타기도 전에 밖에서 문을 닫아버려서 발이 끼는...) 운동부족과 컨디션 난조로 과연 완주할 수 있을지 걱정을 좀 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기록으로 달렸다.
여의도 공원을 출발해서 서강대교 - 강변북로 - 마포대교, 다시 여의도 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는데,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꽤 즐거운 달리기였다. (초반까지만 ㅎㅎ)
운동화에 센서를 부착하고 구간마다 감지기가 있어서 도착점에 들어오자 마자 SMS로 기록을 알려주는 훌륭한 시스템이!!! 게다가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구간별 기록까지는 아니지만, 대략 속력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볼 수도 있고,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의 순위는 세계 순위 74763, 서울 순위 2207, 서울 남자 순위 2123
흑, 그래도 내 앞에 여자는 100명도 안 된다 ㅠㅠ
자그마치 여자 1위의 기록은 39분 39초! 내가 마포대교쯤 왔을 때 벌써 골인했다는 무시무시한...
사실 10k 뛰어본게 처음이라 막판에 좀 힘들긴 했는데, 끝까지 뛰고 나니 나름 뿌듯하긴 했지만, 달랑 10k 뛴 것 가지고 좋아하는게 좀 부끄럽기도 하고나.
내친김에 10월 12일에 한다는 하이서울마라톤대회에도 나가볼까봐.
근데 -_-; 이름 너무 구리잖아? 하이서울마라톤대회.
"하이 서울" 장난하냐? 하여간 공무원들 센스 하고는... ㅎㅎ
mine 씀
Thursday, September 4, 2008 at 10:10: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