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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로 jsp, bean 웹사이트 개발 환경 만들기

약간 부끄럽지만 자바 초짜라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본 것만 정리해보자.

1. JDK 설치
그냥 Java SE JDK 설치해도 되는 것 같은데, EJB 쓰려면 일단 J2EE SDK 를 설치해버리자. 아니면 어디서 javaee.jar 만 구해도 될 것 같다. (javax.ejb.*를 import 하려면 javaee.jar가 필요한 것 같더라.)
1.5.0_15 설치했음.

2. tomcat 설치
http://tomcat.apache.org 에서 Tomcat download 해서 설치한다.
5.5 설치했음.

3. eclipse 설치
http://www.eclipse.org/downloads 에서 다운로드
Java EE 개발자용, Eclipse Classic, Java 개발자용 등등이 있는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 : )

4. eclipse-tomcat plugin 설치
http://www.eclipsetotale.com/tomcatPlugin.html 에서 다운로드
eclipse\plugins\com.sysdeo.eclipse.tomcat_xx 등으로 복사

5. 프로젝트 encoding 결정해서
Window - Preferences - General - Contents Types - Text - JSP, JavaScript, Java Source File 등등을 euc-kr, utf-8 로 설정해준다. 이거 제대로 안 하면 한글이 안 나오거나 컴파일할 때 에러난다.

6. project 생성
Java Project 로 생성. WEB-INF/src 로 Source Folder 추가
Project properties - Java Build Path 에서 Default output folder 는 [project name]/work 로 설정하고, [project name]/WEB-INF/src 의 output folder 는 [project name]/WEB-INF/classes 로 설정


* 나머지는 생각날 때마다 추가하기.

mine
Friday, July 4, 2008 at 16:36:12 (KST)
tags : eclipse Java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_temp.php?no=55436&table=sisa



아따 노인네들 기력들도 좋으시네.

진교수님은 매너는 꽝인데 왤케 귀여우셔~

참고로 저 노인네들 기어오기 1시간 전부터 저는 건물 안에 꼼짝 않고 숨어있었습니다. 노인을 공경해야죠. 원래 나이는 똥꾸녕으로 처먹는게 더 힘든 법이에요.
mine
Tuesday, July 1, 2008 at 20:02:48 (KST)
tags : 진중권 엠비씨
07/01 20:03 근데 길에서 담배 피우면 매너 꽝인건 사실이야. [mine]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6981

사제단은 "천주교는 타종교를 존중한다. 그러므로 타종교인, 무종교인이라도 천주교를 존중하시는 분은 누구든지 제한없이 참례하실 수 있다"며 시국미사에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사제단은 또 "미사는 집시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므로 그 누구도 불법집회라고 할 수 없다"며 '학문, 예술, 체육, 종교, 의식, 친목, 오락, 관혼상제 및 국경행사에 관한 집회에는 제6조부터 제12조까지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집시법 제15조 (적용의 배제)를 주장의 근거로 제시했다.


어흑 이분들 정말 멋져.

답글 중에 한기총에서 버스타고 와서 깽판칠 것 같다는게... 젠장 그럴 듯 하잖아?
mine
Monday, June 30, 2008 at 18:14:52 (KST)
07/01 09:22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그런데 왜 이리 어두운건가요? [mine]
잘 모르는 회사 선배와 합석해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이건 무슨 무협지 분위기네. 객잔에서 손님~ 죄송하지만 다른 분과 합석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허허 그러시게~ 뭐 이런...)
노인네들 MBC 단체 견학 시도하신 얘기가 나왔다.

"날도 더운데 어르신들 여기까지 오시게 하고, 이거 우리가 불효를 저지르는거야."

뭔가 맞장구를 치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진담일까 싶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밥만 먹었다.
mine
Monday, June 23, 2008 at 00:48:12 (KST)
tags : 소심하시긴
여의나루역에서 나오는데 지하철역 입구에 누가 오마이뉴스를 몇십부 가져다놨더라.
1면 머릿기사는 "지금은 촛불을 꺼야할 때가 아니다"

나도 사실 오마이뉴스는 인터넷으로만 봤지 실제로 이렇게 신문이 나오는 줄은 몰랐다. (미안하다.) 사실은 오마이뉴스가 주간지인줄도 오늘 처음 알았다. (미안하다니까!)
보아하니 뭐 광고로 운영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한부에 얼마인지 써있지도 않고, 구독안내도 없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문이로세?
아. 그러고 나서 찾아보니 '자발적 유료화' 라는 ARS 광고가 있네.

하여간, 말하려던건 그게 아니고,
나보다 몇발짝 앞선 한 어르신이 뭔 공짜 신문인가 하고 슬쩍 들어보더니 못볼걸 봤다는 듯이 에잉~ 하고 가버리셨다.
아마 그 분 눈에는 철모르는 애들 선동하는 빨갱이 '삐라' 쯤으로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문득 생각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삐라 주워다 파출소 가져다 주는게 뭔지 모르겠지?

어릴때 살던 동작구 대방동에는 집 골목만 나서면 대방파출소가 있었다. 경찰서도 아니고 지금은 우스워 보이는 파출소가 그 시절에는 왜 그리 든든하면서 무서웠는지 모르겠다.
가끔씩 옥상에서 무슨 말인지는 알 수 없지만 뭔가 붉으리죽죽하고 참 없어보이는 색과 그림이 인쇄된 종이쪽지를 발견하면 이때다 하고 파출소로 달려가곤 했는데, 무슨 사명감 같은거라기 보다는 쓸데도 없는 볼펜 한자루를 핑계삼아 파출소 한번 떳떳하게 들어가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뭐 우리 아버지 세대처럼 쥐잡아서 쥐꼬리 검사받으라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 어릴 적에도 참 지금 생각하면 웃긴 일들이 일상이었지 뭐야.
12시만 되면 사이렌 울리고 밖에서 못 돌아다니는 통행금지(이건 사실 어렴풋이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차피 그 시간에는 자야 했어.)
9시만 되면 TV에서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방송 나오던 것. 좀 지나니까 11시쯤 "청소년 여러분 귀가할 시간입니다." -_-;
5시(인가?) 국기하강식 하면 길 가던 사람들 자리에 서서 국기에 대한 경례 하고, 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교문 앞에 서서 국기에 대한 경례 하고 들어가던 것.
수많은 반공 글짓기, 반공 웅변 대회, 반공 포스터 그리기 대회, 반공 반공 등등... (이렇게 교육을 받고도 내가 지금 좌빨 최급을 받고 있으니... 교육의 효과가 별로인듯)
그리 오래지 않은 예전에도 12시만 되면 술집 영업을 끝내야 하는 안타까운 시절이 있었지 뭐야. (벌써 이게 가물가물하네... 신림9동 골목에서 술집 뒷문으로 들어가서 밤새 마시다 새벽에 나오던 기억이...)

뭐 처음 의도와 다르게 노인네 같이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지만, 원래 하고 싶었던 말은 그 할아버지가 오마이뉴스를 삐라 취급하고 젊은 애들을 나라 말아먹을 빨갱이 취급하는거나 내가 그분들을 보수 꼴통이라 욕하고 나라 말아먹은 놈들 취급하는거나 별로 다른 것 같지도 않다는 거였는데...

그래도 오마이는 재밌기만 하네. : )
mine
Sunday, June 22, 2008 at 22:26:30 (KST)
tags : 오마이뉴스 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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