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그리던 세상이 올 때까지... 보잘 것 없는 한줄로나마 내 마음 속 유일한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을 전합니다.
선택된 태그 : 소심하시긴
[
전체 글 인덱스로 돌아가기
]
write a post
Name
Password
Email
Home
Text
Files
키우기
줄이기
Tags
( 1 of 1 )
ⓧ
ⓡ
ⓔ
잘 모르는 회사 선배와 합석해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이건 무슨 무협지 분위기네. 객잔에서 손님~ 죄송하지만 다른 분과 합석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허허 그러시게~ 뭐 이런...)
노인네들 MBC 단체 견학 시도하신 얘기가 나왔다.
"날도 더운데 어르신들 여기까지 오시게 하고, 이거 우리가 불효를 저지르는거야."
뭔가 맞장구를 치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진담일까 싶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밥만 먹었다.
_
mine
08년 6월 23일 00시 48분
소심하시긴
Name
Password
Email
Home
Text
잘 모르는 회사 선배와 합석해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이건 무슨 무협지 분위기네. 객잔에서 손님~ 죄송하지만 다른 분과 합석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허허 그러시게~ 뭐 이런...) 노인네들 MBC 단체 견학 시도하신 얘기가 나왔다. "날도 더운데 어르신들 여기까지 오시게 하고, 이거 우리가 불효를 저지르는거야." 뭔가 맞장구를 치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진담일까 싶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밥만 먹었다.
Files
키우기
줄이기
Tags
여기도 뭘 좀 넣어야...
이름 :
비밀번호 :
passw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