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그리던 세상이 올 때까지... 보잘 것 없는 한줄로나마 내 마음 속 유일한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을 전합니다.
선택된 태그 : 불끈
[
전체 글 인덱스로 돌아가기
]
write a post
Name
Password
Email
Home
Text
Files
키우기
줄이기
Tags
( 1 of 1 )
ⓧ
ⓡ
ⓔ
종종 있는 일이지만,
또! 정말 재미나게 살기로 가열차게 결심하다.
_
나
09년 11월 5일 10시 52분
불끈
Name
Password
Email
Home
Text
종종 있는 일이지만, 또! 정말 재미나게 살기로 가열차게 결심하다.
Files
키우기
줄이기
Tags
여기도 뭘 좀 넣어야...
이름 :
비밀번호 :
passw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