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태그 : 별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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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됐지만, 이것은 4월 말에 기욱형과 먹은 역삼동 '별곱창' 의 양/대창세트
역시나 무척 고가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순식간에 소주 각 일병을 비우게 만들어서 이후에 본인을 무척 부끄럽게 만들었던 원흉.

개인적으로는 오발탄의 살짝 양념된 양과 두툼한 대창이 더 마음에 들지만, 아쉬운대로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음.

이후의 부끄러운 일에 대해서는 일단 언급을 회피. :p
_ mine
07년 5월 27일 20시 55분
여기도 뭘 좀 넣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