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지났지만,
아이폰 사진 폴더 정리하다 발견한 식동 매화반점(및 경성양육관) 모임.
원래는 경성양육관을 생각하고 욱성과, 건덕을 건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건덕이 예고 없이 매화반점으로 바꿔버림.
중국 음식은 뭘 먹어도 맛이 다 그게 그거 같아서 잘 모르겠던데 둘은 맛있다더라. 손님도 많고. 특이하게 (그날만 그런건지) 서양인 손님도 많더라.
여기서 일차 하고 결국 경성양육권으로 이동해서 양꼬치 한판 먹었음.
아. 오랜만에 초벌구이 안한 것 달라해서 처음부터 구워먹었더니 어째 손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그래도 역시 양꼬치는 여기가 제일인 것 같음. 서울대입구 성O양꼬치가 맛있다해서 가봤더니 숯도 그렇고 영 마음에 안 차던데 말이지.
요즘은 사장님이 역삼점에 많이 가 계신다니 역삼동 주민들 많이 애용하시길. 옥수수 국수는 사장님 계실 때 먹어야 맛있더라.
사진은 매화반점 간판과 경성양육관 양꼬치 (매화반점에서 먹은 것들은 다 어디간게냐...)
아이폰 사진 폴더 정리하다 발견한 식동 매화반점(및 경성양육관) 모임.
원래는 경성양육관을 생각하고 욱성과, 건덕을 건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건덕이 예고 없이 매화반점으로 바꿔버림.
중국 음식은 뭘 먹어도 맛이 다 그게 그거 같아서 잘 모르겠던데 둘은 맛있다더라. 손님도 많고. 특이하게 (그날만 그런건지) 서양인 손님도 많더라.
여기서 일차 하고 결국 경성양육권으로 이동해서 양꼬치 한판 먹었음.
아. 오랜만에 초벌구이 안한 것 달라해서 처음부터 구워먹었더니 어째 손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그래도 역시 양꼬치는 여기가 제일인 것 같음. 서울대입구 성O양꼬치가 맛있다해서 가봤더니 숯도 그렇고 영 마음에 안 차던데 말이지.
요즘은 사장님이 역삼점에 많이 가 계신다니 역삼동 주민들 많이 애용하시길. 옥수수 국수는 사장님 계실 때 먹어야 맛있더라.
사진은 매화반점 간판과 경성양육관 양꼬치 (매화반점에서 먹은 것들은 다 어디간게냐...)
_ mine
6월 15일 14시 46분
얼마 전부터 제과 제빵 의욕에 넘치는 마눌님.
한동안 쿠키를 구워내더니 어제는 자신김이 붙었는지 조금 더 고난이도에 도전.
혼자서 한참 뚝딱뚝딱 하더니 자그마치 스콘! 을 만들어냈다.
오오~ 이것은 커피전문점에서 하나에 2000원 내고 사먹는 그 스콘과 똑같은 맛이야! ㅠㅠ
변변한 오븐도 없이 해피콜로 이 정도까지 만들어낸 마눌님에게 격려를 전하며, 제빵열에는 나의 새끼손가락도 한몫 했다는 자부심에 잠시 가슴 뭉클하도록 하자.
그러나 마눌님의 의욕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또 다른 문제.
(먼지만 쌓이는 필름들과 재봉틀, 뜨게실은 다 어쩔 것이오? : )
한동안 쿠키를 구워내더니 어제는 자신김이 붙었는지 조금 더 고난이도에 도전.
혼자서 한참 뚝딱뚝딱 하더니 자그마치 스콘! 을 만들어냈다.
오오~ 이것은 커피전문점에서 하나에 2000원 내고 사먹는 그 스콘과 똑같은 맛이야! ㅠㅠ
변변한 오븐도 없이 해피콜로 이 정도까지 만들어낸 마눌님에게 격려를 전하며, 제빵열에는 나의 새끼손가락도 한몫 했다는 자부심에 잠시 가슴 뭉클하도록 하자.
그러나 마눌님의 의욕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또 다른 문제.
(먼지만 쌓이는 필름들과 재봉틀, 뜨게실은 다 어쩔 것이오? : )
_ mine
3월 8일 09시 05분
올들어 제일 추웠다는 지난 일요일. 시즌 마지막 마라톤 대회랍시고 아무 생각 없이 나가서 뛴 후로 발바닥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들으니 서울 체감 온도 -9도. -9도!
겨울에는 도대체 뭘 입고 뛰어야 하는건지 한참 고민하다 반바지 위에 긴 트레이닝복 입고 점퍼도 하나 걸치고 나갔는데, 반바지에 긴팔 티만 하나 입고 뛰었으면 출발도 하기 전에 얼어죽을 뻔 했다. : )
긴 휴식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준수하게 51:29.
그러나... ㅠㅠ 걸을 때마다 발바닥 통증이 아직도 없어지질 않는고나.
내년엔 연습 좀 많이 해서 하프도 도전해보고 해야는데 말이지.
오는 길에 여의도 매리어트 1층에 새로 생긴 Paul 에서 바게뜨 하나 타르트 2개 사왔는데, 무지 비싸지만 맛은 있더라. 타르트 하나에 8500원이라니 ㅠㅠ 젠장.
어릴적 배낭여행가서 사 먹은 파리 동네 빵집의 바게뜨 맛을 생각하고 바게뜨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건 별로.
사진은 아직 카메라에서 안 꺼냈는데. 나중에 뽑으면 업데이트~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들으니 서울 체감 온도 -9도. -9도!
겨울에는 도대체 뭘 입고 뛰어야 하는건지 한참 고민하다 반바지 위에 긴 트레이닝복 입고 점퍼도 하나 걸치고 나갔는데, 반바지에 긴팔 티만 하나 입고 뛰었으면 출발도 하기 전에 얼어죽을 뻔 했다. : )
긴 휴식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준수하게 51:29.
그러나... ㅠㅠ 걸을 때마다 발바닥 통증이 아직도 없어지질 않는고나.
내년엔 연습 좀 많이 해서 하프도 도전해보고 해야는데 말이지.
오는 길에 여의도 매리어트 1층에 새로 생긴 Paul 에서 바게뜨 하나 타르트 2개 사왔는데, 무지 비싸지만 맛은 있더라. 타르트 하나에 8500원이라니 ㅠㅠ 젠장.
어릴적 배낭여행가서 사 먹은 파리 동네 빵집의 바게뜨 맛을 생각하고 바게뜨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건 별로.
사진은 아직 카메라에서 안 꺼냈는데. 나중에 뽑으면 업데이트~
_ mine
09년 12월 8일 00시 44분
10k가지고마라톤이라하기는부끄(1) ActionScript(1) AppStore(1) backup(1) buffalo(1) eclipse(2) Java(3) linkstation(1) linux(5) MBC(1) MBC청룡(1) Nintendo(1) oracle(1) P7120(1) pagination(1) rsync(1) samba(1) selinux(1) SNSD(2) ssh(1) todo(1) USB(1) Wii(1) ㅅㅂㅅㅂㅅㄴㅅㄷ(1) 가방(1) 가봉(1) 가을(1) 간사이(1) 강남대로(1) 강력한리더쉽(1) 갤러리(1) 게임(2) 겨울(1) 고담씨티야?(1) 고추튀김(1) 곰탕(1) 공연(1) 과자(1) 광고(1) 구글(2) 구두신었더니또축축해(1) 나이키(1) 노트북(1) 눈물(1) 니가나한테이러면안되지(1) 달리기(3) 대방역(1) 덕수궁(1) 도루묵구이(1) 도서(10) 마우스(1) 먹고사는이야기(1) 모기(1) 모리셔스(1) 무협(1) 버스(1) 별곱창(1) 봉고(1) 봉은사(1) 부상(1) 분해(1) 불끈(1) 삐라(1) 샀다하면하한가(1) 상추(1) 서태지(1) 선거(2) 소심하시긴(1) 송파구석촌동에서자영업을하시는(1) 쇼핑(1) 술(1) 스위치백(1) 스콘(2) 스쿠버(4) 스타(1) 아침(1) 안드로이드(1) 안재욱(1) 애국기동단(1) 양꼬치(1) 엠비씨(1) 여름(1) 여의도(3) 여행(6) 역시좃선(1) 역시프로(1) 영화(15) 오마이뉴스(1) 온다리쿠(1) 올해의찌질이대상감(1) 와우(1) 와플(1) 외장하드(1) 우리말(1) 원예(1) 월급은나오겠죠?(1) 윤중로엔사람만발(1) 음식(10) 음악(6) 이제음식사진같은건찍지않아(1) 이찬진(1) 인도네시아(1) 인터파크(1) 일본(2) 자전거(1) 전방을향해십초간함성발사(1) 전복(1) 정치블로그아님(3) 존경하는인물이전두환이냐?(1) 좀더안타까운우리히어로즈선수단(1) 좌백(1) 주례축가꼭시켜주기(1) 지양(1) 진상(2) 진중권(1) 집나가면개고생(1) 철도(1) 초딩파워(1) 촛불집회(1) 추성훈(1) 추소영(1) 추신수(1) 추자현(1) 출장(9) 친북좌익빨갱이방송(1) 친북좌익빨갱이블로그?(1) 친북좌익세력(1) 캐나다(9) 컴투스(1) 코바(2) 콩고(1) 키보드(1) 트랙볼(1) 파삭(1) 팔라우(1) 팩맨(1) 프로야구(2) 피겨스케이트(1) 하동관(1) 한글(1) 핸드폰(3) 향토풍물장터(1) 황사(1) 흰색아반떼XD3329(1)